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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외국인 학생·교수의 꽃 지짐



8일 신라대 캠퍼스에서 열린 ‘외국인 벚꽃 문화체험’행사에서 외국인 학생과 교수들이 벚꽃으로 꽃 지짐(花煎)을 만들고 있다. 신라대에는 25개국 출신의 유학생 650명과 교수 48명이 있다.



송봉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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