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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마스터스 ‘가족의 날’





① 대회를 하루 앞두고 열린 파 3 콘테스트에 참가한 선수 가족들. 최경주는 아들 강준(오른쪽)군과 딸 신영양이 함께 캐디로 나왔다. ② 아들을 목말 태운 파드리그 해링턴. ③ 안병훈과 캐디로 나선 그의 어머니 자오즈민. [오거스타 AFP·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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