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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문 닫힌 북 해안포 진지



천안함 침몰 12일째인 6일 백령도 심청각에서 바라본 북한 황해도 장연군 장산반도 앞 월래도. 문이 닫혀 있는 해안포 진지(붉은색 원 안)의 모습이 보인다.



박종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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