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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국가 채무 346조 … 48조 늘어 GDP 32.6%

지난해 중앙정부 빚이 346조1000억원으로 최종 집계됐다. 국내총생산(GDP)의 32.6%다. 경제위기에서 벗어나기 위해 정부가 돈을 끌어다 쓴 탓에 2008년에 비해 빚이 48조2000억원 늘었다. 하지만 지난해 추경 당시 계획했던 355조3000억원(GDP의 34.5%)보다는 9조2000억원 적었다. 지난해 하반기 경기가 회복되면서 국고채 발행을 2조원 줄였고, 외화 사정이 개선되면서 외평채 발행을 5조3000억원 축소한 덕분이다. 지방정부 빚을 포함한 일반정부 채무는 359조6000억원이다.

정부는 6일 2009회계연도 국가결산을 끝내고 국무회의에서 결산서를 심의·의결했다. 정부의 전반적인 재정 활동을 보여주는 통합재정수지는 17조6000억원 적자였다.

서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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