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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청송교도소 명칭 바꾸기로

법무부는 청송지역 4개 교정시설의 명칭을 변경할 계획이라고 6일 밝혔다. 법무부에 따르면 이귀남 법무부 장관은 5일 정부 과천청사 집무실에서 한동수 청송군수 등과 면담을 하고 청송지역 교정시설의 이름을 이른 시일 내에 변경하겠다고 밝혔다. 한 군수가 “‘청송’하면 흉악범을 수용하는 교도소를 연상하게 된다”며 이름 변경을 요청한 데 따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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