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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회 산책] ‘단원 김홍도 상설 특별전’ 外

◆서울 한남동 삼성미술관 리움이 ‘단원 김홍도 상설 특별전’을 10월 10일까지 열고 있다. 국보 139호 ‘군선도’, 보물 782호 ‘병진년화첩’ 등 단원의 대표작과 병풍 형태로 처음 공개되는 ‘삼공불환도’ 등 리움이 소장한 단원의 주요 작품 18점이 한자리에 모였다. 02-2014-6900.



◆지난해 4월 경기도자박물관 주최전으로 호평 받았던 ‘분원백자전’이 서울 가회동 ‘이윤신의 그릇-이도’에서 8~25일 순회전 시된다. 권오훈·강석영·정연택씨 등 13명 작가가 신작을 내놓는다. 02-722-0756.



◆소리를 조각하는 김기철 개인전이 30일까지 서울 원서동 공간화랑에서 열리고 있다. 관람객 움직임을 감지해 스피커에서 빗소리가 들리고, 회전하는 턴테이블 모형 오브제에 연필을 대면 소리가 나는 등 관객 참여형 근작을 선보인다. 02-3670-3500.



◆역량 있는 화가들을 지원하기 위해 서양화가 규랑(圭琅) 오유화씨가 창립한 ‘규랑 예술제’가 6~12일 서울 인사동 서울미술관에서 열린다. 한국미술협회 차대영 이사장 등 초대작가 22명이 출품했다. 02-732-3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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