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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공신 프로젝트] 상담·멘토링·클리닉 본격 시작 합니다

중앙일보가 진행하는 ‘2010 공신 프로젝트’가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1일 새롭게 단장한 멘토코리아 홈페이지(www.mentorkorea.co.kr)에는 분야별 교육 전문가와 함께하는 온라인 상담 게시판이 열렸다. 홈페이지에 회원으로 가입한 사람은 누구나 질문을 올릴 수 있다. 5일까지 200여 건의 상담 신청이 들어와 의사·교사·교수·연구원·학원 강사·입시 컨설턴트 등 다양한 직종의 전문가 140여 명이 해답을 제시해 주고 있다.



대학생 멘토링도 시작됐다. 지난달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 1000여 명의 초·중·고 멘티 학생들 모두에게 자원봉사 대학생들 1000여 명이 일대일 학습 도우미로 연결됐다. 멘토들은 앞으로 e-메일·메신저·문자메시지·전화 등으로 매주 멘티와 연락을 주고받으며 멘토링 활동을 하게 된다. 공신 프로젝트팀은 멘토·멘티에게 활동 규칙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 2주에 한 번씩 멘토링에 대한 피드백을 받기로 했다.



공부 개조 클리닉은 중·고등부 15명의 학생 선발을 마치고 컨설팅에 들어갔다. 고등부는 10일 첫 번째 모임을 갖고 선발된 5명의 학생에게 개별 학습 방향을 알려줄 계획이다. 중등부도 10명의 학생 각자에게 담당 학습 매니저들이 연결돼 개별 상담을 진행한 후 본격적인 학습 관리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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