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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 날’ 유공자 217명 포상

보건복지부는 6일 김윤광(89·사진) 성애의료재단 이사장에게 국민훈장 무궁화장을 수여하는 등 국민건강 증진에 기여한 217명을 포상키로 했다.



김 이사장은 윤혜복지재단을 설립, 22억여 원을 출연해 매년 이자소득 1억여 원으로 극빈자 의료비와 몽골인 환자 진료비 등을 지원해왔다. 또 국가유공자 34만여 명을 진료하고, 탈북자 1000여 명을 무료로 진료했다.



김기운 백제약품 대표는 국민훈장 모란장을, 조을연 티엘엠선교회 이사장은 국민훈장 동백장을 받는다. 김 대표는 한국의약품도매협회 발전에 기여하고 양은숙복지재단을 통해 진료비 지원활동을 펼쳤다. 조 이사장은 구라선교회를 설립해 한센병 퇴치와 한센인 관리사업에 헌신했다.



복지부는 이 밖에 ▶국민훈장 4명▶국민포장 5명▶대통령표창 11명(기관 1곳 포함)▶국무총리표창 14명(기관 1곳 포함)▶장관표창 180명 등을 포상한다. 시상식은 7일 서울 그랜드힐튼호텔에서 개최되는 제38회 보건의 날 및 제62회 세계 보건의 날 기념식 때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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