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미니 드라마로 보는 ‘비밀 사연’

대놓고 말하기엔 민망하지만 혼자 간직하기엔 아까운 사연들. 케이블·위성채널 QTV의 ‘바나나’는 이런 실제 사연들을 받아 ‘미니 드라마’로 재연해 시청자에게 공감을 자아낸다. 지난달 31일 김신영·정재용 공동 MC로 첫 선을 보인 데 이어 7일 밤 11시 2회가 방송된다.



‘시청자들의 가슴 속 비밀 사연을 하나씩 벗겨낸다’는 의미의 ‘바나나’는 크게 두 가지 코너로 구성된다. 은밀한 사연을 미니 드라마로 재구성한 ‘나비야’(나의 비밀 이야기)와 혈액형별 특성을 비교하는 ‘블러드웨이 4번가’. 2회 ‘나비야’에선 고액과외를 둘러싼 한 남자의 이야기가 소개된다. 서울대생보다 과외비를 두 배 이상 받는 그만의 방법이 사각관계? 과연 이 남자의 비밀은 무엇일지 ‘그 남자의 사정’ 편에서 만나본다. ‘블러드웨이 4번가’에서는 ‘주문한 음식에서 머리카락이 나온다면?’ ‘생각보다 비싼 메뉴를 시킨다면?’ 등 식당에서 일어날 수 있는 상황에서 혈액형별 대응법을 알아본다.



강혜란 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