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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반기문의 충격 … 사막으로 바뀐 아랄해



물이 말라 사막처럼 변해버린 아랄해에 녹슨 어선이 방치돼 있다. 중앙아시아 우즈베키스탄 무이낙 마을 인근의 모습이다. 무이낙은 한때 아랄해에서도 가장 아름답고 넉넉한 어촌 중 하나였지만 지금은 모래만 남은 황무지로 변했다. 중앙아시아를 순방 중인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4일 ‘죽음의 바다’로 변한 아랄해를 찾아 “아랄해 생태계 파괴에 충격을 받았다. 지구상 최악의 환경 재앙 중 하나”라고 말했다. 작은 사진은 위성에서 찍은 아랄해의 1989년(왼쪽)과 2009년(오른쪽)의 모습. [무이낙(우즈베키스탄)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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