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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개나리 뒤덮인 응봉산



식목일이자 청명인 5일 서울 성동구 응봉산이 활짝 핀 개나리꽃으로 노랗게 물들었다. 이날 서울 지역의 낮 최고기온은 16도를 기록하며 포근한 봄 날씨를 보였다. 기상청은 한식인 6일도 포근한 날씨를 보이고 서해와 남해상을 중심으로 짙은 안개가 낄 것으로 예보했다.



김도훈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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