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사진] “이거 얼마만이오…”



타이거 우즈가 불륜 스캔들 이후 5일(한국시간) 처음으로 필드에 모습을 드러냈다. 수염을 덥수룩하게 기른 우즈는 마스터스가 열리는 오거스타내셔널GC를 찾아 9홀 연습라운드를 가졌다. [오거스타 AP=연합뉴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