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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 안테나] 정거묵 아산시의회 의장 선출 전망 外

◆정거묵 아산시의회 의장 선출 전망



아산시의회는 최근 의원회의를 열고 충남도의원 출마를 위해 사퇴한 김준배 의장의 후임으로 정거묵(60·한나라당) 의원을 선출키로 합의했다. 이에 따라 아산시의회는 9일 열리는 제13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무기명 투표가 실시된다. 마지막 임시회에는 14명의 시의원 중 도의원 출마를 위해 사퇴한 유기준, 이한욱, 김의균, 김준배 의원과 김학복 의원의 불참으로 9명이 참석하게 된다.



◆6·2지방선거 입후보 안내 설명회



아산시선거관리위원회는 9일 시민문화복지센터(구 아산경찰서)에서 6·2지방선거 입후보예정자를 대상으로 설명회를 갖는다. 참석 대상은 예비후보자(입후보예정자 포함), 정당 관계자, 선거사무장 등이다. 설명회에서는 후보자 등록 및 선거공보 등 선전물 작성 방법과 선거운동 방법 및 제한, 금지되는 행위, 선거비용 등 전반적인 내용에 대한 안내가 이뤄진다.



◆안희정 도지사후보 사무소 개소식



안희정(46·사진) 민주당 충남도지사 예비후보는 지난 3일 선거사무소(천안시 신방동) 개소식을 가졌다. 개소식은 천안함 사건으로 대전과 충남지역 축제가 축소·폐지되는 상황을 감안해 간담회 성격으로 마련됐다. 안 예비후보 캠프 관계자는 “후보와 실무진간 회의를 거쳐 국민정서를 고려해 행사를 간소하게 치르게 됐다”고 말했다.



◆무상급식 실현 공동정책토론회



민주당과 민주노동당, 창조한국당, 진보신당, 국민참여당 야 5당의 충남도당은 지난 2일 천안시민문화회관에서 지역주민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친환경 무상급식 실현 정책토론회’를 가졌다. ‘친환경 급식 어떻게 실현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토론회에는 안충섭 친환경무상급식충남준비위 정책국장의 과제발표와 야 5당의 예산확보 방안 토론 등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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