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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리 ‘나비스코 꿈’은 진행형

박세리는 명예의 전당에 헌액된 대스타지만 나비스코 챔피언십에서만 우승이 없다. 4대 메이저 대회를 모두 제패해야 진정한 전설이 된다. 그녀의 꿈은 진행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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