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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조교사 1호 이신영씨

한국 최초의 경마 기수 이신영씨가 조교사 시험에 합격해 최초의 여성 조교사가 됐다. 기수로 활약한 8년 동안 86승을 기록한 그녀는 조교사의 역할을 ‘기수들의 감독’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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