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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현준·남태희 … 빅리그가 주목하는 유망주

최근 가장 눈에 띄는 선수는 석현준(19·사진)이다. 올해 초 네덜란드리그 아약스에 입단한 석현준은 지난달 23일 PSV에인트호번과의 리저브매치(2군 경기)에서 5경기 연속골을 터트렸다. 1m90㎝·83㎏의 좋은 체격에 유연하고 기술이 좋아 잠재력이 풍부하다는 평가다. 2군 무대에서의 활약에 힘입어 최근에는 1군 명단에도 이름을 올리고 있다.

동갑내기 남태희(발랑시엔)도 프랑스리그에 진출해 적응 중이다. 지난 주말에는 몽펠리에전에 후반 교체 출전해 좋은 모습을 보였다. 1월 FA컵 출전 이후 2달여 만의 1군 경기 출전이었지만 위협적인 중거리슈팅을 날리며 현지 언론으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아직 어리지만 레알 마드리드 유스팀에서 자라고 있는 김우홍(15)이나 FC 바르셀로나 유스팀에 입단한 백승호(13)도 꿈을 키워나가고 있다.

이청용이 성공적으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 안착하면서 구자철(제주), 김보경(오이타), 이승렬(이상 21·서울)도 유럽 스카우트의 관찰 대상에 올랐다.

포함의 아픔을 아직도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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