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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콤달콤 딸기 “건강을 마신다”

따뜻한 봄이니 만큼 신선한 음료가 당기는 계절이다. 다양한 재배기술 덕분에 사시사철 신선한 과일음료를 즐길 수 있지만 그래도 과일은 때에 맞는 음식을 먹어야 제 맛이다.



비타민C 함유량 귤의 1.5배·사과의 10배

봄에는 역시 새빨간 딸기가 침샘을 자극한다. 향도 달콤하고 맛도 달콤한 딸기는 비타민C가 풍부해 항산화작용은 물론 기분전환에 좋다. 또 열량이 낮아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이다.



딸기에 함유된 비타민C는 귤의 1.5배, 사과의 10배로 알려졌다. 딸기 6~7알이면 하루 필요한 비타민 C를 모두 섭취할 수 있다.



딸기주스는 종류도 다양하다. 딸기 고유의 맛을 좋아한다면 딸기를 깨끗이 씻어 믹서기에 갈아 마셔도 좋다. 취향에 따라 얼음, 우유, 탄산음료, 아이스크림 등을 섞으면 색다른 딸기주스를 만들 수 있다. 우유나 크림을 딸기주스에 곁들여 먹게 되면 풍부한 구연산이 우유의 흡수를 돕고 비타민C의 철분 흡수를 도와 영양만점인 음료가 된다. 딸기주스를 만들기 위해 딸기를 씻을 때는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딸기는 껍질이 얇고 부드러워 상하기 쉽기 때문에 흐르는 물에 가볍게 씻는 것이 좋다. 30초 이상 물에 담가 두면 비타민C가 물에 녹아 빠져나오니 조심해야 한다.



한편 서울팔래스호텔에서는 오는 4월 30일까지 ‘하이 스프링 스트로베리 페어’를 실시한다. 호텔 내 ‘더궁’과 ‘투톤’에서 진행되며 제철 딸기와 블루베리를 이용한 다양한 음료를 맛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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