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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목 드라마 무엇을 볼까

지상파 방송 3사가 자존심을 건 수·목 드라마 격전에 돌입한다. 31일 밤 9시 55분 나란히 첫 선을 보이는 MBC ‘개인의 취향’(원작·극본 이새인, 연출 손형석·노종찬), KBS2 ‘신데렐라 언니’(극본 김규완, 연출 김영조·김원석), SBS ‘검사 프린세스’(극본 소현경, 연출 진혁)다. 각각 가짜 게이(‘개인의 취향’), 동화 비틀기(‘신데렐라 언니’), 럭셔리 검사(‘검사 프린세스’) 식의 이색 소재로 승부수를 던진다.



출연진도 화려하다. 연애숙맥 엉뚱녀를 연기할 손예진(‘개인의 취향’)의 가짜 게이 파트너로는 ‘꽃남’ 이민호가 낙점됐다(사진). 처음으로 타이틀롤 악역에 도전하는 문근영(‘신데렐라 언니’)은 천정명·서우·옥택연 등과 호흡을 맞춘다. ‘아이리스’의 여전사에서 좌충우돌 ‘엄친딸’(엄마친구 딸)로 돌아온 김소연(‘검사 프린세스’)은 서인우·한정수·최송현과 4각 러브라인을 이룬다. 한편 케이블·위성채널 tvN은 4월 3일 토요일 ‘개인의 취향’(오후 4시)과 ‘신데렐라 언니’(오후 6시30분)를 각각 1·2부 연속 방영한다.



강혜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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