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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학생 발 씻어주는 ‘폐휴지 장학금’ 할머니



섬김과 사랑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제자들에게 용기를 북돋워주기 위한 ‘세족식’이 30일 서울 남가좌동 명지대학교에서 열렸다. 4월 1일까지 유병진 총장을 비롯한 100여 명의 교수가 800여 명 제자의 발을 씻어줄 예정이다. 이날 세족식에는 폐품을 모아 10여 년간 저축한 돈 1억원을 기부한 고복자(77·여·앞줄 오른쪽)씨도 참석했다. 세족식을 마친 고 할머니는 양말을 신겨주고 유 총장은 학생과 포옹하고 있다.



박종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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