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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거침없이 연아킥’



김연아(왼쪽)와 곽민정이 29일(한국시간) 갈라쇼를 끝으로 세계피겨스케이팅선수권대회를 마친 후 이탈리아 토리노 시내에서 자유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곳 저곳을 돌아보며 군것질을 즐기는 등 모처럼 편안한 시간을 보낸 두 선수가 시내 관광 도중 익살맞은 포즈를 취했다. [IB스포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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