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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학술지에 패혈증 연구 논문

대구한의대 배종섭(한방제약공학과·사진) 교수가 미국 세인트루이스대학 연구팀과 공동으로 패혈증을 치료할 수 있는 새로운 기전에 대한 연구 결과를 세계적인 전문학술지 ‘트롬보시스’에 최근 발표했다. 배 교수는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신진연구사업을 통해 패혈증을 안정적이고 효율적으로 치료할 수 있는 후보물질과 기전 연구를 수행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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