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비씨카드 주중 그린피 면제, 공항 의전 … VIP 고객 ‘프리미엄 마케팅’ 강화

비씨카드는 VIP고객을 위한 프리미엄 의전 서비스를 제공한다. 최우수 고객을 대상으로 전문 의전 요원이 공항에서 수하물 운반, 수속, 환전(수수료 50% 할인) 등을 도와주는 서비스다. [비씨카드 제공]
비씨카드는 VIP고객을 위한 차별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우선 전체회원 중 약 0.1% 이내 초우량 고객을 대상으로 최상위 프리미엄급 ‘인피니트 카드’를 발급한다. 국내 정규 홀 골프장에서 라운드 후 인피니트 카드로 결제하면 월 1회, 연간 최대 6만원까지 지원한다. 주중 그린피 면제와 특급호텔 1박 무료 서비스도 기본이다.



카드 외양도 특별하다. 각도에 따라 색상이 변하는 은백색의 홀로그램으로 카드 표면을 처리했다. 인피니트 로고는 24K 순금으로 처리해 고품격 이미지를 강조했다. 연회비는 100만원이다. 은행 최상위 고객, 기업체 임원 이상, 5년 이상 현직에 종사하는 의사와 변호사 같은 전문직 종사자 중 엄선하여 발급한다.



‘비씨 다이아몬드 카드’는 이노디자인에서 디자인했다. 카드 중심부에 다이아몬드 카드를 상징하는 천연 다이아몬드를 삽입했다. 이 중 ‘다이아몬드 골프야드 카드’를 쓰면 2000원당 1야드를 적립해 준다. 7000야드가 적립되면 국내 정규 골프장 이용 시 최대 20만원의 그린피를 지원한다. ‘다이아몬드 스카이패스 카드’는 사용액 1500원당 2마일을 적립해 준다. 1500원당 1마일을 적립하는 일반 카드의 2배다.



공항에서의 차별화된 서비스도 비씨카드의 강점이다. VIP고객을 위한 ‘비씨카드 공항 라운지’도 차별화한 전략이다. 인천국제공항 내에 운영하는 ‘비씨카드 라운지’는 VIP회원들을 위한 공간이다. 비씨카드 라운지를 이용하는 고객에게는 워커힐호텔 출장급식팀이 만든 15종의 식음료를 무료로 제공한다. 비즈니스 목적의 여행객들은 무선인터넷, 노트북 대여, 복사, 팩스, 해외 무료 전화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비씨카드 라운지는 인천국제공항 여객터미널 랜드-사이드 4층 중앙에 있다. 비씨 플래티늄, 다이아몬드, 시그니처, 인피니트 카드 회원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365일 연중무휴로 오전 7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한다. (문의 032-743-8500~8503)



‘프리미엄 공항 서비스’도 비씨카드만의 독특한 서비스다. 올 1월부터 ▶프리미엄 밴 & 프리미엄 리무진 서비스▶공항VIP 환송 서비스▶프리미엄 발레파킹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프리미엄 밴 & 프리미엄 리무진 서비스’는 밴(VAN) 또는 리무진 차량으로 고객을 공항까지 데려다 준다. 공항 도착 후에는 전문 의전 요원이 수하물 운반을 도와준다. 여행사와 항공사 수속, 수수료를 50%까지 우대하는 환전 서비스도 기본이다. ‘공항 VIP 환송 서비스’는 고객이 공항에 도착하면 발레파킹과 수하물 운반, 출국 수속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프리미엄 발레파킹 서비스’도 출국 전 차량 정차장 영접, 발레파킹, 수하물 운반 서비스를 제공한다. ‘프리미엄 공항 서비스’는 비씨카드 VIP(인피니트, 다이아몬드, 시그니처, 플래티늄) 회원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비씨카드 VIP홈페이지(www.bccard.com/vip) 또는 프리미엄패스 VIP 예약센터(02-2063-3545)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종윤 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