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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유관순상 김문숙씨

김문숙(82·사진) 정신대문제대책 부산협의회 이사장이 ‘제9회 유관순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김 이사장은 위안부 문제를 제기해 일본 법원으로부터 ‘군 위안부 국가 배상’ 판결을 이끌어 내는 등 30여 년간 여성 인권운동에 헌신했다. 시상식은 31일 이화여고 유관순기념관에서 열린다. 상금은 200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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