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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소프라노 조수미
시간 3월 28일 오후 8시
장소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입장료 VIP석 17만원 R석 15만원 S석 13만원 A석 8만원
문의 02-398-8761
조수미가 독일 가곡을 부른다. 오페라 무대에서 주로 활약하던 그는 브람스ㆍ슈베르트 등의 절제되고 깊이 있는 가곡을 선택했다. 규모가 큰 오페라 아리아 대신 시의 말과 소박한 음악의 가곡에서 보여줄 음악성이 기대된다. 슈베르트의 ‘마왕’ ‘들장미’, 모차르트의 ‘봄을 기다림’, 슈만의 ‘헌정’ 등에서 피아노 연주를 현악 앙상블로 바꿔 함께 들려준다.


2010 서울 리빙 디자인페어
기간 3월 25∼29일 오전 11시∼오후 7시
장소 서울 삼성동 코엑스 홀 AㆍB
주최 ㈜디자인하우스, 코엑스
입장료 1일 1만5000원
문의 02-2262-7197
인테리어 디자인의 트렌드를 보여주는 마케팅 페어. ‘터치-행복을 만드는 감성디자인’이라는 테마 아래, 첨단 기능과 감성의 공존을 추구하는 디자인을 제안한다. 200여 개 브랜드가 참여해 인테리어 가구, 페브릭, 테이블 웨어, 주방ㆍ욕실용품, 조명, 데코 장식품, 생활소품, 조경 등 다양한 아이템을 소개한다.


폭풍전야
감독 조창호
주연 김남길·황우슬혜
등급 청소년 관람불가
누명을 쓰고 감옥에 들어간 수인(김남길)은 동료의 도움으로 탈옥에 성공한다. 외딴 바닷가에서 식당을 운영하는 미아(황우슬혜)를 만난 그는 과거의 상처로 타인을 쉽사리 받아들이지 못하는 미아에게 끌리는 감정을 느낀다. 인생의 끝에서 다시 시작된 지독한 사랑을 그린 감성멜로. 드라마 ‘선덕여왕’의 비담 역으로 여성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던 김남길의 스크린 첫 주연작.


평화의 사진가
저자 에마뉘엘 기베르 외
역자 권지현
출판사 세미콜론
가격 5만원
‘사진과 그림으로 기록한 인간의 땅 아프가니스탄’이 부제. 1980년대 후반 소련과 전쟁 중이던 아프가니스탄에서 국경 없는 의사회와 동행해 취재 활동을 한 르포 사진 기자의 이야기다. 만화가와 사진가의 협업을 통해 독특한 형식을 만들어냈다. 만화책의 칸 속에 밀착 인화 사진을 넣고, 사진 중간중간 빠진 부분은 그림으로 보충하는 식이다.


이공계 글쓰기 달인
저자 이은희 외
출판사 에쎄
가격 1만3500원
현직 기자, 과학저술가 등 이공계 출신 전문가 4명이 글쓰기를 어려워하는 이공계 출신들을 위한 책을 펴냈다. 전공 용어 남발, 흑백논리, 무미건조한 육하원칙, 일방통행적 의사소통 등이 왜 문제인지를 알려주고, ▶사건이 아니라 생각을 써라 ▶중량감을 덜어내라 ▶양비론ㆍ양시론을 가능하면 피하라 ▶수동태는 피하는 것이 좋다 등 11가지 글쓰기 팁을 제시했다.


제주 풍경화
저자 정원선
출판사 더난출판
가격 1만4000원
제주의 볼거리와 놀거리, 먹을거리, 쉴거리 등을 소개하는 여행 안내서다. 협재해수욕장·성산일출봉·우도 등 천혜의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관광지뿐 아니라 바다 위에 떠있는 듯한 느낌을 주는 곽지해수욕장의 빌로우비치호텔, 허름하지만 한번 맛보면 그 맛을 절대로 잊을 수 없는 종달리의 조개국수 등 숨어 있는 비경까지 구석구석 소개한다.


TIMF 앙상블 ‘사통팔달 시리즈’
시간 4월 2일 오후 8시
장소 호암아트홀
입장료 전석 3만원
문의 02-3474-8315
통영국제음악제의 앙상블이 윤이상과 슈베르트를 연결한다. 관악ㆍ현악기 8대가 함께하는 ‘옥텟’을 서로 다르게 만든 두 작품을 한 무대에서 연주하는 것. 윤이상의 1978년 작품과 슈베르트의 6악장짜리 음악을 비교해 들어볼 수 있는 기회다.


‘인도네시아 전통 섬유예술-바틱’展
기간 4월 2∼21일(일요일ㆍ공휴일은 휴관)
장소 서울 순화동 한국국제교류재단 문화센터
주최 한국국제교류재단, 프리저브 인도네시아
문의 02-2151-6520
인도네시아를 대표하는 바틱 공방 ‘빈 하우스 (Bin House)’의 작품 120여 점을 소개하는 자리다. 바틱은 천연 밀랍을 방염제로 사용해 염색한 인도네시아 전통 섬유로, 한 점이 완성되기까지는 5∼7개월의 시간이 걸리는 복잡하고 정교한 수공예품이다. 2009년 10월에는 유네스코 ‘인류 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된 바 있다. 전시회 관람은 무료다.


타이탄
감독 루이스 리터리어
주연 샘 워싱턴·리암 니슨·랠프 파인즈
등급 12세 이상 관람가
신들의 왕 제우스(리암 니슨)와 평소 그를 질투한 지옥의 신 하데스(랠프 파인즈) 사이에 전쟁이 벌어진다. 인간 어머니와 제우스 사이에서 태어난 지혜로운 페르세우스(샘 워싱턴)는 고통받는 인간들을 구하기 위해 절대적인 힘을 얻고자 금지된 땅으로 떠난다. 그리스신화를 ‘300’ ‘트로이’ 제작진이 대규모 액션판타지로 재구성했다. ‘아바타’의 제이크 역을 맡았던 샘 워싱턴의 변신을 눈여겨볼 것. ‘트랜스포터-익스트림’의 루이스 리터리어가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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