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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불 밝힌 지구의 밤 … “오늘 밤엔 한 시간 OFF”





무분별한 에너지 사용 등으로 인한 환경 피해를 막자는 취지로 시드니의 하버 브리지, 샌프란시스코의 금문교, 로마의 콜로세움 등 국제적인 랜드마크와 건물 등의 불을 한 시간 동안 끄는 ‘지구의 시간(Earth Hour)’ 행사가 전 세계 120개국 6000여 도시에서 27일 오후 8시30분부터 펼쳐진다. 행사를 하루 앞둔 26일 AP통신은 지구의 밤을 담은 사진 한 장을 각 언론사에 전송했다. 이 사진은 2000년 미 항공우주국(NASA)이 미 공군 기상위성에서 보내온 지구 각지의 밤 사진을 조합해 만든 것이다. 환하게 불을 밝힌 지구의 모습이 아름답지만 이 사진 속에는 국가와 지역별 빈부 격차가 확연하게 드러나 있다.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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