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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재 KB금융지주 이사회 의장 “경영진에 협조적 견제 역할 할 것”

이경재(71·사진) KB금융지주 이사회 의장은 “경영진에 대해 ‘협조적 견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의장은 26일 KB금융 주주총회와 이사회가 끝난 후 전화통화에서 “안건에 따라 경영진을 견제하는 역할을 하면서도 힘을 실어줘야 할 문제에 대해선 최대한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지난해 KB금융의 실적이 나빴는데 올해는 이익이 크게 늘어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KB금융 회장 선출과 관련, 이 의장은 “오늘 이사회에선 회장후보추천위원회 구성 문제가 언급되지 않았다”며 “이사들이 다시 모이면 자연스럽게 회추위에 대한 얘기가 나올 것”이라고 말했다. 이 의장은 은행감독원 부원장보와 한은 이사, 금융결제원장, 기업은행장을 지낸 금융계의 원로다.



김원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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