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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f& 톡.톡.talk] 김형태 “저도 국가대표 출신이예요”

김형태(33·토마토저축은행)선수가 21일 중국 상하이에서 끝난 KGT투어 개막전 KEB외환은행 인비테이셔널 1차 대회에서 우승한 뒤 밝힌 말. 자신을 20대와 40대 사이의 ‘낀 세대’라고 밝힌 김형태는 “요즘 20대 선수들이 잘하면 언론에서 국가대표 출신이라는 수식어를 꼭 붙여주더라. 나도 1997년부터 99년까지 국가대표를 지냈다. 이제 KGT투어에서 4승이나 올렸으니 국가대표 출신이라는 사실을 널리 알려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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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