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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우리 정부 소유 ‘면회소’도 조사

북한은 25일 금강산 지역 내 남측 부동산에 대한 조사를 25일부터 31일까지 소유 업체별로 나눠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김광윤 북한 명승지종합개발지도국장은 금강산 호텔에서 남측 부동산 소유업체 관계자 등 30명을 대상으로 열린 설명회에서 이런 입장을 통보했다. 북한은 우리 정부 소유인 이산가족면회소도 조사 대상에 포함시켰다. 북한은 또 4월 1일까지 남측이 관광 재개에 대한 입장 표명을 하지 않으면 특단의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천해성 통일부 대변인은 “면회소는 인도주의적 시설로 조사 대상이 될 수 없다”고 말했다.



“내달 1일까지 금강산 관광재개 입장 없으면 특단조치”

이영종 기자, 고성=정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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