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박경리문학공원 문학행사 잇따라

봄을 맞아 원주 박경리문학공원에서 문학행사가 잇따라 열린다. ‘새봄 맞이 작가와의 대담’ 공광규 시인 초청강연회가 27일 오후 5시 박경리문학공원 옛집 2층 문화사랑방에서 열린다. 동국대 국문과를 졸업한 공 시인은 1986년 동서문학에 ‘저녁1’로 등단했고, 2009년 제4회 윤동주상 문학부문 대상을 받았다.

28일에는 같은 장소에서 시인이자 한국문인협회 이사장인 김년균씨를 만날 수 있다. 김 이사장은 1972년 박목월, 이동주 추천으로 등단했으며 문학사상사 편집인 등을 지냈다. 이날 오후 4시 김 이사장은 ‘인간의 삶을 지혜롭게 하는 문학이야기’란 제목으로 강연한다.

29일에는 그림책 작가 고대영씨가 박경리문학공원을 찾는다. 길벗어린이 출판사 편집주간을 맡고 있는 고씨는『용돈주세요』, 『아빠와 아들』등 아이들이 실제 경험하는 공간에서 벌어지는 일을 담아내는 글 작업으로 공감을 이끌어 내고 있다. 강연은 오전 10시 문화사랑방에서 열린다.

이찬호 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