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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황사 공습

중국에서 발생한 황사가 20일 한반도를 습격해 관측 사상 최고의 미세먼지 농도가 기록됐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8시 현재 흑산도의 한 시간 평균 미세먼지(PM10) 농도는 2712㎍/㎥로, 2003년 기상청 측정 이래 최고치를 경신했다. 종전 기록은 2006년 4월 8일 백령도에서 측정된 2371㎍/㎥였다. 앞서 오후 6시부터는 서울·경기도를 비롯한 전국 대부분 지역에 황사주의보가 내려졌다(전남·전북에는 황사경보 발효). 기상청은 이번 황사가 22일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했다. 사진은 서울 남산 팔각정에 오른 시민들이 마스크로 중무장한 채 하산하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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