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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지진에도 배움은 계속



1월 규모 7.0의 강진으로 23만 명 이상의 희생자를 낸 아이티의 수도 포르토프랭스의 한 빈민가 임시 교사(校舍)에서 18일 어린이들이 수업 시작을 기다리고 있다. [포르토프랭스=로이터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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