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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대 그래픽 샷] 지금 당장 서울시장 선거 하면 누가 이길까


<그래픽 크게보기>
6·2 지방선거의 최대 승부처 서울시. 선거를 70여 일 앞둔 현재 ‘현역 프리미엄’에 힘입은 한나라당 오세훈 시장이 앞서고 있지만, 같은 당 예비후보 원희룡·나경원 등 다른 후보들의 추격도 만만치 않다. 야권에선 한명숙 전 총리가 가장 유력하다. 18일 서울 유권자 1044명에게 물었다. 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서 ±3.0%포인트(응답률 14.1%). 앞으로 선거에 미칠 가장 큰 변수는 한 전 총리에 대한 재판결과다. 재판부가 18일 한 전 총리에 대한 공소장 변경을 검찰에 권고했다. 재판이 끝나면 다시 설문조사를 실시해 민심 변화를 체크할 예정이다.



신창운 여론조사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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