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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뉴스] 월급쟁이 1000만 명 시대 눈앞

19일 통계청에 따르면 2월 상용근로자 수는 978만6000명으로 역대 최대치를 보였다. 상용근로자 수는 10년 전인 2000년 초반의 620만 명대와 비교하면 50% 이상 증가한 것이다. 고용 계약기간이 1년 이상인 경우로 분류되는 상용근로자의 증가는 고용기간 1개월~1년 미만인 임시근로자, 1개월 미만인 일용근로자와 비교할 때 임금 근로자들의 고용 안정성이 나아지는 것으로 풀이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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