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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의원 선거 누가 뛰나 … 역사상 최대 출마 예상자

아산 시의원 선거는 역대 최대 출마예상자들이 출사표를 던지면서 불꽃 튀는 예선전이 벌어지고 있다.



예선전 치열

인구 증가로 도의원 선거구가 2개에서 3개로 늘어나면서 시의원 선거구가 대폭 조정됐다. 현역 의원이라고 해서 승리를 자신할 수 없는 선거구도다.



마선거구는 현역의원 2명이 모두 도의원 선거에 나서고, 바선거구는 김학복 의원이 투병 중인데다 선거구 조정으로 현역의원 출마예상자가 없는 상태라 치열한 접전이 예상된다. 도의원은 선거구가 늘면서 2명에서 3명으로 늘어나지만 시의원 수는 12명(비례포함 14명)으로 그대로다.







가선거구 한나라당에서는 김용린, 정경자, 현인배씨가 출마를 선언해 3명, 민주당은 오안영씨 1명, 자유선진당에서는 홍순철, 이재영, 임동희, 정만진, 이상길씨 등 5명, 민주노동당은 임광웅씨 1명 등 총 10명이 예선전을 치르고 있다.



인주, 염치, 탕정면이던 이전 선거구가 염치, 둔포, 영인, 인주, 선장면 등 5개면으로 늘어나면서 출마예상자도 크게 늘어났다.



둔포면이 유권자수(8542명)가 가장 많고 염치(6274명), 인주(5921명), 영인(5710명), 선장면(3641명) 순이다.



나선거구 한나라당에서는 김응규씨가, 민주당은 윤지상씨, 자유선진당은 김상남, 김진구, 장광식씨 등의 출마가 예상된다. 현재 출마를 고민하고 있는 예상 후보군이 3~4명에 달해 예비후보는 더 늘어날 전망이다.



선거구는 온양 1동, 온양 2동, 온양 3동으로 종전과 같다. 현역의원 중 1명인 이기원씨는 도의원 출마를 고민하고 있다. 유권자 수는 온양 3동(2만1085명), 온양 2동(7091명), 온양 1동(5789명) 순이다.







다선거구 한나라당에서는 박현규, 김병철씨 등2명이, 자유선진당은 김귀영, 김운수, 안현준, 조성연, 최순모, 심연수, 조기행씨 등 7명이 공천경쟁을 벌인다.



선거구는 송악, 인주, 도고, 신창, 선장, 온양 4동, 온양 5동이던 것이 도고면, 신창면, 온양 4동으로 바뀌었다. 신창면이 1만4873명으로 유권자 수가 가장 많고, 온양4동(1만4644명), 도고면(4516명) 순이다.







라선거구 한나라당에서는 여운영씨가 일찌감치 예비후보등록을 마쳤다. 민주당은 성시열씨, 자유선진당은 김일상, 유명근, 황종석, 황준석, 유정중씨 등 5명이 경합을 벌이고 있다.



온양 4동, 온양 5동 선거구가 송악면, 온양 5동, 온양 6동으로 조정됐다. 유권자 수는 온양 6동(1만7450명), 온양 5동(1만2384명), 송악면(3095명) 순이다.







마선거구 한나라당은 심상복, 민주당 김세환, 자유선진당 윤철구, 이광현, 장범식, 송봉근, 박창일, 이성학, 미래희망연대 홍순철, 민주노동당 이동근씨 등 모두 10여 명의 출마가 예상된다.



온양6동, 배방읍이던 선거구가 인구 증가로 배방읍이 단독 선거구로 분리됐다. 현역 시의원 2명이 모두 도의원 선거로 방향을 틀면서 예비후보가 급증했다. 유권자 수는 3만5075명이다.



바선거구 한나라당은 이홍상, 김현병씨가 뛰고 있고, 민주당은 조철기, 자유선진당은 권안식, 전남수, 황규혁, 신광균씨 등 총7명이 경합을 벌이고 있다.



인주, 염치, 탕정이던 선거구가 탕정, 음봉으로 조정됐다. 유권자 수는 탕정이 1만4974명이고 음봉은 1만2831명이다.



장찬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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