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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그린] 국산 골프볼 브랜드 볼빅 外

■ 국산 골프볼 브랜드 볼빅이 지난 11일 서울 강남구 COEX에서 골프단 창단식 및 새 CI(로고) 선포식을 했다. 볼빅 골프단은 최광수·신용진·배경은 등 프로골퍼와 연예인골프단, 자문단 등 총 70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프리미엄 4피스 골프볼 ‘비스타’를 비롯해 볼빅이 생산하는 제품을 사용하고 홍보한다. 볼빅은 또 올해 KLPGA 시니어 투어 5개 대회를 주최하기로 했다.



■ 경기도 안성의 골프장 골프클럽 Q햄튼이 창립회원을 모집한다. 개리 플레이어가 설계를, 삼성에버랜드가 시공을 맡았다. 영동고속도로 양지IC, 중부고속도로 일죽IC, 경부고속도로 안성IC 등에서 접근이 가능해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자랑한다고 골프장 측은 설명했다. 분양가는 1억9800만원이며, 50% 대출도 가능하다. 02-567-4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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