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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톡.talk] 우즈 “오거스타 골프장은 내가 있어야 할 곳이다”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4월 초 열리는 마스터스를 통해 복귀하겠다며 밝힌 말.



마스터스는 우즈가 우승한 첫 메이저 대회다. 많은 여성들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은 사실이 지난해 11월 알려진 이후 골프 중단을 선언했던 우즈는 "내 경력에서 메이저 대회는 항상 특별하다. 오거스타에서 시즌을 시작할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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