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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수 국립암센터 원장 암 예방 공로 국민훈장

국립암센터의 이진수(60·사진) 원장이 19일 열리는 ‘제3회 암예방의 날’ 기념식에서 국민훈장 동백장을 받는다. 암 연구와 진료 발전 및 국민보건 향상에 기여한 공로다.



폐암 치료 분야 권위자인 이 원장은 국립암센터의 국제적 위상 강화를 위해 세계폐암학술대회를 개최했다.



또 적극적인 금연홍보 활동 등을 통해 새로운 암 치료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노력했다. 이 원장은 서울대 의대와 서울대 보건대학원을 졸업한 뒤 미국 유학을 떠나 1982년부터 세계적인 암 전문 치료기관인 MD앤더슨병원의 암센터에서 연구와 진료를 했다. 2001년 국내로 돌아와 국립암센터 폐암센터장·부속병원장 등을 거쳐 2008년 6월 제4대 원장에 취임했다.



김정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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