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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김학래 ‘삶과 유머’ 25일 강연

개그맨 김학래(56·사진)씨가 ‘삶과 유머’를 주제로 25일 오후 3시30분 천안컨벤션센터에서 강연한다. 김구재단(이사장 김호연)의 3월 ‘백범문화강좌’로 열리는 이 강연회에서 김씨는 개그맨 활동에서 생활화된 유머 감각이 인생을 사는데 얼마나 보탬이 됐는가 등을 들려줄 예정이다. 천안 병천면 출신인 김씨는 홍익대 대학원에서 경영학을 전공했고 서울종합예술학교 연기예술학부 겸임교수, 안면도국제꽃박람회 홍보대사, 천안흥타령축제 홍보대사를 역임했다. 백범문화강좌는 교육과 문화를 바탕으로 아름다운 문화국가를 꿈꿨던 백범 김구 선생의 유지를 이어받아 김구재단에서 추진하고 있다. 무료 강좌로 선착순으로 참여할 수 있다.



▶문의= 041-566-2114



조한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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