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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후엔 단양팔경 유람 … 충북의 볼거리 8선

제천 청풍문화재단지

충주호를 굽어보는 호수의 산마루에 자리 잡고 있으며 한벽루, 금남루, 팔영루, 청풍향교, 고가와 함께 선조의 숨결을 느낄 수 있는 유물이 전시돼 있다.

충주호 선상관광

충주호는 국내 호수 중 가장 크고 깨끗하다. 충주에서 단양까지 52km 뱃길을 유람하는 선상에서 운치를 느낄 수 있다.

보은 법주사
보은 법주사

속리산 국립공원에 있는 사찰로 신라 진흥왕(553년) 때 창건됐다. 국보인 팔상전, 쌍사자석등과 높이 33m의 금동미륵대불이 유명하다.

영동 난계국악기제작촌

난계 박연 선생의 얼을 이어받기 위해 건립했다. 전통 국악기를 제작·판매한다. 현악기 공방, 타악기 공방, 현 작업실 등이 있다.

청남대

‘남쪽의 청와대’란 뜻으로 옛 대통령 전용 휴양시설이다. 본관, 대통령 역사문화관, 골프장, 그늘집, 역대 대통령 9명 동상, 하늘공원, 호반산책로 등이 있다.

청주 고인쇄박물관

세계 최고(最古) 금속활자본인 ‘직지심체요절’을 찍은 청주 흥덕사지(사적 제315호)에 있다. 옛 인쇄 발달과정을 볼 수 있는 고서와 관련 자료를 전시하고 있다.

청원 상수허브랜드

허브의 모든 것을 보고 느끼고 맛볼 수 있는 아시아 최대 허브농장이다. 6만6000여㎡ 부지 내 자동 유리온실과 야외 정원에 550여 종의 허브가 있다.

단양팔경

중국의 소상팔경보다 아름답다고 전해진다. 도담삼봉과 함께 석문, 구담봉, 옥순봉, 선암계곡의 상선암, 중선암, 하선암, 운선구곡의 사인암을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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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