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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중국 양회 폐막 - 도·농 불평등 없앤 선거법 개정안 통과


13일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정협) 마지막 날 회의에 중국 최고지도자들이 모두 모였다. 왼쪽부터 시진핑(習近平) 국가부주석, 원자바오(溫家寶) 국무원 총리, 후진타오(胡錦濤) 국가주석, 우방궈(吳邦國)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 상무위원장이 자리했다. 우 위원장 앞엔 자칭린(賈慶林) 정협 주석이 서 있고, 우 위원장 뒤로 리커창(李克强) 국무원 부총리가 걸어가고 있다. 중국에서 양회(兩會)라 불리는 정협과 전인대는 3일 시작돼 14일 모두 폐막했다. 이번 양회에선 농촌이 인구에 비해 도시보다 훨씬 적은 수의 대표를 뽑아왔던 불평등 선거법을 개정했다. 또 경기부양 정책의 혜택이 국영기업에만 집중돼 민영기업이 인수합병되는 ‘국진민퇴(國進民退)’ 문제가 논쟁거리가 됐다. [베이징 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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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