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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캐나다 유니폼 입은 ‘백악관의 입’


로버트 기브스 미국 백악관 대변인(앞쪽)이 12일(현지시간) 캐나다 하키 대표팀의 유니폼을 입고 정례 브리핑에 나섰다. 기브스 대변인은 지난달 28일 밴쿠버 겨울올림픽 미국-캐나다 남자하키 결승전을 앞두고 드미트리 수다스 캐나다 총리실 대변인과 내기를 했다. 경기에서 진 쪽이 상대국 하키 대표팀의 유니폼 상의를 입고 기자회견을 하는 조건이었다. 결국 캐나다팀이 3-2로 미국팀을 이기면서 기브스 대변인이 캐나다팀 유니폼을 입게 됐다. [워싱턴 로이터=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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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