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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죽은 고양이로 '양꼬치' 판매





중국 산시성에 있는 일부 꼬치구이점들이 '가짜 양꼬치'를 판매한 것으로 알려져 파문이 일고 있다.



타이완 차이나타임스는 8일 일부 꼬치구이점들이 병들어 죽은 고양이나 오리를 양오줌에 담궈 가짜 '양꼬치'를 판매해왔다고 보도했다. 신문에 따르면 A꼬치구이점에서 3년간 일해온 한 남성이 산시성 인근의 일부 꼬치구이점에선 도저히 먹을 수 없는 불량식품을 손님에게 팔고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문제의 꼬치구이점들이 사용해선 안될 고기를 대량으로 구입해 양오줌에 수시간 담근 뒤 각종 조미료를 섞어 20~30분 절이고 이에 향료를 뿌려 손님에게 준다"고 설명했다. 그는 "대부분의 식당 주인들은 몇푼 안되는 돈을 아끼기 위해 이같은 짓을 저질렀다. 손님들은 당연히 양꼬치가 어떤 과정을 거쳐 만들어지는지 알지 못한다"고 덧붙였다.



디지털뉴스 jdn@joins.com, 사진=온바오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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