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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그룹 2AM의 셀프 동영상

‘서인영의 카이스트’ ‘카라 베이커리’ 등 스타들의 리얼한 도전기를 제작해 온 음악채널 Mnet이 또 한번 파격적인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요즘 음악·예능계 양쪽에서 뜨거운 러브 콜을 받고 있는 2AM이 직접 찍은 동영상을 공개하는 ‘2AM day(데이)’다. 조권·임슬옹·정진운·이창민 등 멤버들이 평소 모니터링용 캠코더로 자신들의 모습을 찍은 것에 제작진이 최소한의 화질 보정과 자막만 덧입혀 방송한다.



프로그램을 기획한 권영찬 PD는 “2AM 멤버들이 대기실에서나 리허설 도중 서로 장난치며 촬영하는 모습을 보고, ‘순도 100% 리얼이 나올 수 있겠다’ 싶어서 오랜 설득 끝에 방송을 허락 받았다”고 말했다. 이 영상에는 분장실에서 모습과 노래 연습 장면, 뮤직비디오 촬영 뒷모습 등이 고스란히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창민이 소장하고 있던 어린 시절 동영상까지도 방송된다. 2AM 측은 “워낙 사적인 영상이라 방송 결정이 쉽진 않았지만 멤버들의 진면목을 보여줄 수 있는 선물이 되겠다 싶어 제작에 동참했다”고 말했다. 10일부터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방송.



강혜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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