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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칼로리 3배 소모 ‘날씬이 신발’



9일 서울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새로 나온 리복의 기능성 신발 ‘이지톤’을 모델이 신어보고 있다. 이 신발을 신고 걸으면 칼로리를 평소보다 3배가량 많이 소모한 다는 설명. 리복은 4월 4일까지 일부 매장에서 고객이 쇼핑하는 동안 이지톤을 빌려주는 이벤트를 연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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