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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삼성물산 건설부문, 서울 가재울뉴타운 5구역 시공 外

◆삼성물산 건설부문, 서울 가재울뉴타운 5구역 시공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서울 서대문구 가재울뉴타운 5구역 재개발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 삼성물산은 남가좌동 일대 5만3073㎡의 5구역 내 낡은 주택을 허물고 지하 3층~지상 20층 11개 동 전용면적 39~114㎡ 862가구(조감도)의 아파트를 짓게 된다.



◆경남기업, 베트남 고속도로 공사 2억 달러 수주



경남기업이 베트남 도로공사가 발주한 하노이~라오카이 고속도로 공사 중 4·5공구(71㎞)를 2억 달러에 수주했다. 공사 기간은 40개월이다. 경남기업 관계자는 “이 공사는 아시아개발은행(ADB)이 벌이는 메콩강 유역 개발사업의 하나”라며 “워크아웃 중에 ADB 지원사업을 수주해 유동성을 확보하게 됐다”고 말했다.



◆전용 84㎡ 시프트 15%는 청약저축액 순으로



SH공사는 10일부터 청약접수하는 은평뉴타운·상암2지구 등의 장기전세주택(시프트) 가운데 전용 84㎡ 물량의 15%에 대해 청약저축액 순으로 당첨자를 가리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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