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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눈폭풍 지나간 스페인



8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시내에서 눈폭풍을 못 이기고 쓰러진 가로수를 한 남자가 붙잡고 장난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바르셀로나를 포함한 스페인 북동부 지역엔 이날 50㎝의 눈이 쏟아졌다. 25년 만의 최대 폭설로 이 지역 학교 대부분이 휴교했으며 도로가 봉쇄됐다. 전기마저 끊겨 20여만 명이 추위에 떨어야 했다. [바르셀로나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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