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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화요일, 올해의 루키와 함께

2년 만에 시청자를 찾아온 J골프 ‘루키 챔피언십’의 인기몰이가 한창이다. 루키 챔피언십은 2006년부터 3년간 방송되며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의 신예등용문으로 평가받았다. 지난달 16일 J골프의 LPGA투어 중계기념 개편과 함께 첫 선을 보인 ‘IBK캐피탈 클리브랜드 2010 루키 챔피언십’에는 박현빈·김봉섭·이근호 등 15명의 KPGA선수들이 참가해 열정과 감동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한 홀마다 승자와 패자를 가리는 매치플레이 형식으로 진행돼 긴장을 더한다. 5월 25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에 방영된다



J Golf

< 송정 기자 asitwere@joongan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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