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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od&TIP] 시판 커피, 날아간 맛ㆍ향 보충하려 첨가물 넣죠

공장에서 만들어 장기간 유통하는 시판 커피는 전문점 커피보다 맛과 향이 떨어진다. 대량으로 만들어서 담고 살균하는 과정에서 향이 날아가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시판 커피에는 향과 탄산칼륨·비타민C 등 약간의 식품첨가물을 가미한다. 또 시판용 아메리카노의 경우 설탕을 첨가한다. 대중적인 입맛에 맞추기 위해 단맛을 보강하는 것과 함께 부족한 향미를 커버하기 위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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