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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 승진 의혹’ 교장 3명 전격 체포

서울서부지검은 8일 서울시교육청 인사 비리와 관련, 서울의 한 중학교 교장 박모씨 등 중·고교 교장 3명을 체포했다고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박씨 등은 2008~2009년 교장으로 승진하면서 당시 인사 담당 장학관이었던 장모(59·구속)씨에게 뇌물을 건넨 혐의를 받고 있다. 장씨는 감사원 감사에서 승진 후보자 26명의 근무 평가를 조작했다는 의혹이 드러났다. 검찰은 또 공정택 전 교육감의 최측근으로 2008년 초·중등학교 인사 전반을 담당했던 서울의 한 초등학교 교장 조모씨를 참고인 자격으로 소환해 조사했다.

정선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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