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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영 교수 대학태권도연맹 전무 선임

나사렛대학교 이충영(태권도선교학과 학과장·사진) 교수가 한국대학태권도연맹 전무이사에 선임됐다. 한국대학태권도연맹 전무이사는 전국 106개 대학 태권도전공 교수 350여 명 가운데 임명되는 직책이다. 이 교수는 3년간 연맹사무국과 각종 국내·국제대회 한국대표 임원장, 국가대표 코치 감독 선임위원장, 국내·국제대회 유치, 국외 자매결연 추진위원장을 맡게 된다.

이 교수는 2008년 교수업적평가 우수교원(교육·봉사영역)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또 지난해 스승의 날 교육과학기술부장관 표창 수상, 6월 하계 유니버시아드 태권도국가대표 감독 종합우승, 대한민국 체육훈장 대상 선정 등 대내외적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밖에 임승안 총장(연맹 고문)을 비롯해 이회능 국제처장(자문위원), 박명수 교수(기획이사), 김정모 겸임교수(사무차장), 김수정 겸임교수(경기부장), 노형준 겸임교수(심판부장) 등 나사렛대 교수들이 신임집행부에 선임됐다.

 한편, 국가대표 선발전과 전국체전·세계태권도한마당 등 각종 대회에서 수상자를 배출한 태권도선교학과는 3년 내 전국 106개 태권도전공 대학 중 상위 7% 진입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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